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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칼럼

 
작성일 : 13-07-02 12:55
피부관리, 과학적인 접근 시대 올 것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401  
[칼럼] 피부관리, 과학적인 접근 시대 올 것
루아르에스테틱 김병미 원장
 
 
 
 
 
 
넥스젠 무방부제화장품_루아르에스테틱_김병미_.jpg
 
2월 말, 이른 아침부터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무방부제 멸균 특수케어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일반적인 문의전화였다. 넥스젠 무방부제 멸균 특수케어는 필자의 숍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관리 프로그램이었기에 물론 가능하다는 대답을 해주었다.
전화의 상대방은 이미 넥스젠 제품들에 대해 공부를 통해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 듯이 보였다. 제품에 대한 여러 궁금한 점을 물어보기에 한 동안 제품설명을 포함한 상세한 전화상담을 해주었다. 상담이 끝날 때쯤 상대방은 본인이 누구인지 밝혔고 직접 방문하여 관리를 받고 싶다는 확고한 의사를 밝혀왔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법한 유명 연예인이었기에 필자로서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며칠 뒤, 그녀는 직접 필자의 숍을 방문했다. 그녀는 이마와 턱 부위에 트러블이 있고 볼 부위는 심한 수분부족 상태로 인해 찢어질 것만 같은 고통을 받는다고 호소했다. 그녀는 필자에게 그간 여러 가지 좋다는 제품들과 케어, 시술 등을 받아보지 않은 것이 없었으며 피부로 인해 우울증까지 앓았다고 고백했다. 그녀의 집은 광명에 위치한 필자의 숍에서 꽤나 멀리 떨어져있는데 피부만 좋게 해준다면 이곳까지 매일 올 수도 있다고 말할 정도로 꽤나 다급한 상황이었다.
 
지체 없이 관리를 시작했다. 피부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으므로 그 어떤 때보다도 기본에 충실한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우선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Amino TONER™(아미노토너)를 세수하듯이 바르도록 했고, 이때 피부자극을 최소화하는데 최대한 신경 썼다.
 
영양실조 상태나 마찬가지였던 피부세포를 건강한 세포로 탈바꿈시키기 위해서는 영양공급이 최우선적 과제였으며 최소 한 달의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연예인의 특성상 한 달이라는 시간을 요구하는 것은 불가능했고 대안을 강구해야만 했다.
 
결국, 넥스젠의 무방부제 멸균제품과 성장인자 단백질을 이용한 특수관리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세안 단계에서는 영양공급과 보습력이 강화된 CELL REGEN™(셀리젠)과 Peeling PACK™(필링팩)을 이용하여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피부자극을 최소화시켰다. 곧바로 복합성장인자 단백질이 함유된 고성능 솔루션 HEBINSKY™(해빈스키)와 LUMIGEN™(루미젠)을 바르고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Amino TONER™(아미노토너)를 세수하듯 여러 번 흡수시켰다.
 
그 후, 초음파를 이용해 MIGHTY Filler GEL™(마이티필러젤)을 흡수시키고 THE MASK™(더마스크)를 이용해 팩 처리하였다. 팩을 제거 한 후에는 NOTOPY™(노토피)와 HYALU™(히알루)를 각각 두 개씩 흡수시켜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는 과정을 반복하였다.
 
그녀는 피부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왔기에 자신의 피부에 일어나는 변화들을 바로 감지해냈다. 유분 공급 없이 수분 공급만으로 피부에 광택이 나기 시작하자, 이를 영양과잉으로 인한 피부트러블이라고 걱정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는 관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방증이었다. 얼마 뒤, 그녀는 촬영을 마친 뒤 얼굴에서 전에 없이 광택이 나기 시작했고 피부가 되살아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있다는 문자를 보내왔다.
 
넥스젠 무방부제화장품_루아르에스테틱_김병미_1.jpg

사람이 육안으로 보는 것 보다 훨씬 정확하게 피부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카메라 모니터다.
살이 쪘는지 빠졌는지, 혹은 피부가 좋은지 나쁜지 육안으로는 구분할 수 없는 것조차 카메라 모니터를 통해서는 곧바로 드러나기 마련인 것이다. 그녀는 모니터를 통해 나타나는 피부의 변화에 만족해하며 고마워했다.
 
필자 역시 청담이나 압구정도 아닌 광명의 작은 숍을 직접 검색하여 찾아준 것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을 표시했다.
필자는 앞으로 에스테틱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는 보다 과학적인 접근이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관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일은 이러한 필자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믿도록 해준 좋은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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