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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예민피부 이젠 쌩얼로ㅎㅎ(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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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지은 작성일15-12-29 02:05 조회4,9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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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길어서 요약을 해드리고 시작할게요 **


Before 손만 닿아도 빨갛게 달아오르는 초 예민피부, 다년 간 염증치료로 인해 단단해진 피부

2년 간 진피재생케어^^ + 홈케어

After  생얼로 회사다님

         (피부도 좋아졌지만, 피부의 방어력도 같이 좋아져서 가능한 것 같아요^^.)

 

원장쌤과 만난 이후의 2년 동안의 이야기를 어떻게 글 하나로 다 요약할 수 있을까요?

루아르를 만난지 2년 째! 31살 직딩여 입니다.


저는 피부가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었어요.

넥스젠을 만나기전까지(2013), 피부염으로 피부과를 2년 정도 다녔어요.

그것도 에스테틱 관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순수 피부염증상으로요.

제 손으로 제 얼굴을 만지는 것 조차 괴로웠고, 햇빛아래 있으면, 피부가 일어나서 가렵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엔 꼭 술마신 사람처럼 눈 빼고 다 시뻘게졌고,

꽃가루가 흩날리는 아침에 출근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복합성 피부였습니다.

입가, 눈가 건조해서 하얗게 일어나는데 코랑 볼이랑 이마는 개기름이 줄줄...

화장품을 눈코를 맞추자니 개기름이 끼고, 코랑 이마에 맞추자니 입 주위가 하얗게 일어났죠ㅜㅜ


그 사이에 제 피부는 염증에 지쳐 얇고 단단해졌습니다.

마치 달의 표면처럼요;


그런데 회사를 입사하고나니.. 그냥 출근할 수 없더라고요.

발갛게 변한 피부를 가리려고 가리려고, 한창 꾸밀 대학생 때도 안하던 화장을 치덕치덕

그래도 순한 거 찾아보겠다고 화장품 정말 많이 써봤습니다.

 백화점 브랜드 다 섭렵했고.. 비비가 순하다길래 인터넷에서 한창 뜨던 슈라멕 알렉스 비비 다 써봤고요...

그런데 개기름이 더 폭발하더라구요. 게다가 화장품이 모공을 막다 보니 염증도 생기더라구요.. 악순환 이었죠.


그리고 어느날 어머니 친구 언니분의 소개로 넥스젠이라는 화장품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막 발라도 가렵지 않더라고요..


저는 사실 이전에 다른 샵을 다니다가 샵이 없어지면서 옮긴 케이스에요.

관리 받던 샵 원장님이 그만두시면서 갑자기 공중에 붕 뜨게 되었죠.


저는 이왕이면 넥스젠 제품을 사용해서 관리해주는 샵으로 가고 싶었어요.

(제가 써본 것 중에 유일하게 맞는 제품이었으니까요^^)

그래서 네이버, 제품사이트 등을 뒤져가며 이주 정도 모든 샵을 검색해봤고,

 그 중에서 제게 가장 신뢰가 생겼던 루아르로 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샵은 많았지만, 어떤 제품을 쓰는지,

어떻게 하는지 모두 설명해주시고 일단 믿어보라는 한마디가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원장님의 그 쫀쫀한 피부ㅎㅎ

음 혹시나 제 글을 보고 궁금하신 분이 계시다면  인사말을 보세요ㅎㅎ

정말 피부가 장난 아니십니다. 사실 안과도 그렇잖아요.

본인은 안경쓰면서 라섹하라고 하면 좀 믿음이 안가지 않으세요?ㅎㅎㅎ


하지만 사실은 처음에 주저 했었어요. 집에서 편도로만 거의 2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그사이에 잠을 더자는게 피부에 더 좋을까? 싶기도 하고..얼마나 더 좋을까 싶기도 하고...

망설이는 사이에 피부는 더 심각해졌죠.. 그래서 일단 한 번 가보고 결정하자! 해서 방문했었어요..

딱 들어가자마자 한가인님의 사진이 저를 반기더라구요.. 아 이거다 싶어서 말씀드렸죠.


"원장님 저도 저분처럼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2년이 지났습니다.

저는 진피재생케어(닌자)를 한달에 한 번 이상 받고 있습니다.

재생이 잘되면 끝난 것 아니냐? 아직까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험했던 지난 날을 생각하면 이것도 감지덕지 합니다.

정말 험했다니까요...

 아마 예민하게 태어나 제게 피부는 평생 숙제겠지만 예전처럼 걱정되진 않습니다.

점점 강해지는게 보이니까요ㅎㅎ


진피재생케어는 피부에 아주 좋은 성분을 모아서 미세한 약초침 모양으로 만든 다음에

 피부에 꾹꾹 눌러서 들어가게 해주는 거래요ㅎㅎ..

그래서 다음날까지도 침모양으로 만들어진 성분이 피부에 흡수되느라 만지면 조금 따갑다고ㅎㅎ

(그런데 남들은 따갑다는데, 전 시원하더라구요. 다음 날 세안할 때 따갑지도 않고요^^)

단지 재생케어만 했을 뿐인데 정말 지독하게 피부 속에 콕 박혀서 나올줄 모르던

 모공 속의 화이트 헤드도 쏙쏙! 피부조직도 자극에 강해지고, 딱딱했던 피부 조직이 연해지는 게 신통방통하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먼데도 2년 다닌거 보면 참 신기해요ㅎㅎ

그래서 제가 글쓰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물론 피부의 효과도 매우 중요하지만 제가 원장님이 좋아서 다닌 것 같더라구요ㅋㅋㅋ

1년 전까진 관리에 쿨링팩이 없었는데 얼굴의 열을 제거하기 위해 쿨링팩을 추가해 주시고,

마무리 A제품 대신 더 진정과 재생에 좋은 B제품으로 바꿔주시고

같은 케어를 계속 받는데도 점점 더 비싼 관리를 받는 느낌?


더 잘해주실려고 고민하고 노력하는게 보이니까... 

아니 그렇게 관심과 열정, 정성을 쏟아주시는데 누가 정이 안들겠어요ㅎㅎ

 


그리고 어떻게 되었냐구요?

.. 결론을 말하자면, 아직 한가인님의 발끝까지만 왔어요ㅎㅎ

에이~ 발끝? 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그렇게 바쁘고, 잠도 부족하고, 스트레스에 탈모까지 왔지만

 제 피부 아직 살아있네요ㅎㅎ

(그래도 혹시 가신다면 피부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초반엔 빠싹 꾸준히 받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ㅠㅠ 열심히만 더 갔어도 무릎은 칠 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요샌 바빠서 비비조차 바르지 못하고 집을 나설 때도 걱정하지 않아요. 

쌩얼로 당당하게 지하철도 탑니다.

얼굴이 많이 건강해졌거든요. 홍조도 줄었고, 피부 색깔도 전보다 밝아졌습니다.

동안 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이제 개기름도 안 끼고요, 웬만한 미세먼지에도 괴롭지 않아요.

집에서 세안만 깨끗하게 잘해주면 다음날 뽀얀 피부로 일어납니다.


아참! 저는 회사 업무가 바빠서 많이 관리를 받을 수 없는 편이라

 관리에 홈케어에 많이 신경을 썼는데요..

그러다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화장품 판매원분들이 복합성이래서 그말을 철썩 같이 믿고,

제품을 듬뿍바르는데 엄청 주저했었어요.

기름이 이렇게나 철철 많은데!!!!! 기름종이 한 장으로도 부족한 얼굴인데!!!

그래서 전의 샵에서는 수분, 에센스 위주로 추천받아서 썼었는데..아니더라구요!!

제 얼굴은 기름이 부족해서 많이 나온거였어요.


얼굴에 필요한 기름을 쏙쏙채워주니, 얼굴에 더 이상 개기름이 생기지 않더라고요.

.. 아마 저 같은 사람은 없겠지만, 혹시 얼굴에는 로션 하나면 돼! 라고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러지마세요ㅠㅠ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원장님이 추천해 주시는 홈케어 제품은 빼지마시고 해보셨음 좋겠어요.

저희.. 매일 관리 받을 수 없잖아요 ㅜ_..

관리 받은 효과를 오~~~~래 지속시키는 데는 홈케어 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휴 이야기가 길었네요..

벌써 2015년이 다 지나가네요.. 원장님 만난지 만 2년이 지났어요.

매번 늦게가는데도 끝까지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원장님, 제가 언제 결혼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전 웨딩관리도 산후관리도 쭉- 받을 생각이니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ㅎㅎ 그리고 정말 열심히 해서 32살 봄에는 꼭!! 한가인님 피부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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