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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안락, 그래서... 가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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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향목 작성일07-10-05 16:51 조회8,2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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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
쉼과 안락을 향하여 달려가기 딱 좋은 거리.
지치고 피곤한 날, 찌푸둥한 날,  안락하고 싶은 날, 그리고 화사로이 예비 신부라도 된 듯 기분 전환 하고 싶은 날.
그런날이면 나에게 갈 곳이 있어 행복하다. 혼자 가기 싫으면 친구와 연락하여 함께 동행하기도 한다. (미리 등록해 놓은 친구들...)
넓고 쾌적한 루아르 에스테틱 터에 들어서면 마냥 편안한 기분이다.
원장님, 임선생, 박선생, 오랜 만남의 분들이다 보니 내 집 안방에 들어서는 듯한 기분.
요즘처럼 썰렁한 날씨엔 침대를 미리 따끈하게 데워놓는 직원들의 쎈스^^ 까지 나를 기분 좋게 만든다. 따끈한 침대 위에서 뻣뻣했던 뒷 목뼈와 피씨 앞에서 작업하여 강직된 어깨쭉지는 따뜻한 아랫목 엿가락처럼 녹아내린다. 강약, 중간 약,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는 찰떡같은 손놀림에 내 육신의 시름은 온데간데 없다. 거지반 두 시간을 누워있다가 깜박 잠들기 일쑤다.  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던가.  
나는 또 내일의  충전된 에너지를 듬뿍 품고 씩씩하게 걸어나온다.  
요즘도 만나는 사람마다 묻는다. 그 나이에(?) 어쩜 그렇게 주름이 없어요?ㅋㅋ
듣기 좋는 말 듣는 재미 또한 루아르 샵  덕분인지라...

내가 구태어 목동에서 광명까지 가는 이유가 있다.

피부관리받으러 다닌지 올 해로 오년 째 접어드는데 처음에 원장님을 목동에서 만났고

이곳 목동 주변 열 곳도 넘게 다녀봤지만 맘에 쏙 드는 곳을 여간해서 찾아보기 힘들었다.

 내 육신을 맞기는 것이기 때문에 우선은 편안해야 했다.

 시간도 짧고, 성의 없이 해준다거나, 뜨거운 타올 세척이 잘 안돼 끈적거린다거나

또는 화장품을 조금 써 경락때  피부가 뻑뻑하던가, 무뚝뚝하던가, 어쨌든 맘에 쏙 드는 곳이 없었다.
이곳 루아르 에스테틱은 이 모든 조건을 나에게 충족시켜주는 곳이기에 열심히 달려가는 것이다.
여러가지로 배려해 주시는 맘,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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